매매 옆에 띄워두는 코인 도구
주요 이벤트 카운트다운, 청산가·평단가 계산기. 무료, 가입 없음.
다가오는 이벤트
-
Core Contributors / Investors 등 클리프 베스팅. 유통량 대비 약 1.83% 규모.
출처: https://community.optimism.io/docs/governance/allocations/
-
Sui Foundation Community Reserve 분배 일정.
-
Arbitrum DAO 베스팅 일정 (매월 16일).
-
월간 클리프 베스팅. 유통량 대비 약 1.79%.
출처: https://community.optimism.io/docs/governance/allocations/
-
ePBS, parallel execution, 가스 한도 상향 등 포함. 메인넷 활성화 시점은 미확정 (Q3 2026 추정).
-
단일 이벤트로는 보기 드문 대형 클리프 해제. 유통량 대비 비중이 커서 영향 주시.
출처: https://community.optimism.io/docs/governance/allocations/
-
블록 최종성(finality) 단축을 위한 컨센서스 레이어 업그레이드. 메인넷 시점은 Q3 2026 추정 (테스트 진행 상황에 따라).
계산 도구
읽을거리
- 펀딩비, 언제 무시해도 되고 언제 치명적인가 — 상황마다 무게가 다르다 펀딩비는 항상 중요한 게 아니다. 단기 회전엔 작고, 장기 보유엔 쌓이고, 과열장에선 가격이 안 움직여도 계좌를 녹인다. 수천 번 거래에서 나온 3단계 무게 구분.
- 교차 마진이 위험한 진짜 이유 — 장점이라고 생각한 게 함정이었다 교차의 진짜 위험은 "한 방 청산"이 아니다. 잔고가 늘면 더 살 수 있다는 그 장점이, 잘나갈 때 사이즈를 키우게 만들어 누적으로 마이너스 수렴시킨다.
- 고배율보다 저배율에서 더 크게 잃었다 — 레버리지 입문자가 착각하는 것 고배율이 위험하고 저배율이 안전하다는 통념은 절반만 맞다. 수백 번 매매하고 나서야 알게 된 — 고배율은 빨리 끝나고, 저배율 존버가 더 깊게 물린다는 역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