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을거리
이벤트 종류·트레이딩 기초·계산 원리를 정리합니다. 운영자가 직접 작성한 글만 게재합니다.
- 펀딩비, 언제 무시해도 되고 언제 치명적인가 — 상황마다 무게가 다르다 펀딩비는 항상 중요한 게 아니다. 단기 회전엔 작고, 장기 보유엔 쌓이고, 과열장에선 가격이 안 움직여도 계좌를 녹인다. 수천 번 거래에서 나온 3단계 무게 구분.
- 교차 마진이 위험한 진짜 이유 — 장점이라고 생각한 게 함정이었다 교차의 진짜 위험은 "한 방 청산"이 아니다. 잔고가 늘면 더 살 수 있다는 그 장점이, 잘나갈 때 사이즈를 키우게 만들어 누적으로 마이너스 수렴시킨다.
- 고배율보다 저배율에서 더 크게 잃었다 — 레버리지 입문자가 착각하는 것 고배율이 위험하고 저배율이 안전하다는 통념은 절반만 맞다. 수백 번 매매하고 나서야 알게 된 — 고배율은 빨리 끝나고, 저배율 존버가 더 깊게 물린다는 역설.
- 토큰 락업 해제와 가격의 진짜 관계 — "거래량 터졌다 = 기회"가 아닌 이유 락업 해제는 무조건 호재도 악재도 아니다. 따라 사다 물려본 경험을 바탕으로, 락업 해제 이슈를 볼 때 따져야 하는 것 — 비중, 받는 주체, 선반영.
- 청산가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— 공식, 교차/격리 차이, 그리고 사람들이 놓치는 것들 청산가 공식·계산 예시·교차와 격리의 차이, 그리고 직접 청산당한 경험에서 배운 7가지 함정. 트레이더가 진짜 알아야 할 것만.